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비만클리닉에서 ppc주사요 비만주사도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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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주사 비만클리닉에서 ppc주사요


 

비만클리닉에서 ppc주사요

 

얼굴쪽 생각중인데요

 

밑에 턱선하고 옆쪽 턱선해서요

 

비용은 얼마인지 알고 싶구요

 

붓기 심한가요??

 

멍이랑 이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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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남에서 얼굴에 턱살 광대살 볼살 다  페이스리포디졸브라고 ppc 기본에 여러가지 효과 더 좋게하고 피부에도 도움 주는 약물 들을 섞는다는 걸루 맞았어여 얼굴은 예민하고 지방 분포가 다르다고 함부로 놓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놓는데 정말 세심하게 여러 군데 놓아여 초음파 검산 그냥 해주고   이게 장난이 아니에요 딴데는 겁나서 쎄게 못쓰는데 여긴 좀 다르다고 하던데 정말 하루는 약먹어도 너무 아프더라구여 마니 붇구 한 5일은 가여ㅋㅋ 부작용이냐니까 그러면 효과 더 좋을거라고 하면서 고주파나 다이나믹 추가루 하라데여 반신반의 큰일 난줄 알았는데 이게 다르더라구여 은근히 줄어여 신기신기 비용도 전 15만원에 했구여 거긴 약값만 위주로 받더라구여 턱 보톡스도 비싼거 뭐 맞냐 국산도 좋다구 하면서 국산으로 22만에 해주데여ㅋ.. 고주파는 한 10만 하는데 더 좋다구 해서 다이나믹 15에 했어여 정말 한번에도 효과 좋은데 한번 더 욕심나서 한번더하면 ㅋㅋ마니 줄거 같아여 거긴 두달에 한번 하래여 피부재생 끝나고 효과 다보고 해야지 진짜 ppc 제대로면 한달안에 얼굴은 자주 못 맞는다구 피부나 근육 손상 온다구 하데여..  딴데처럼 붇기두 적으면 아마 자주 하자고 할거구 횟수도 늘거라구 하던데 거긴 사람마다 다 달라여 비용이..


설명글보단 실 후기가 더 와 닿으실 것 같아 첨부합니다. 꼭 효과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10시에 슈퍼 PPC 맞은 원생이에요 12시 전에 후기 꼭 올리라는 선생님의 압박(!)에 음악회 갔다가 집에 오자마자 컴터부터 켰어요 다행히 제가 꼴등(!)이니 밑에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ㅋ 주변에 A형이 하도 많아서 한번 담아두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지라..ㅋㅋ (A형은 아마 이런 말까지 담아둔다죠?) 제가 2~3주 전에 메일로 상담하고 어제 상담하러 직접 갔었는데 차트에 제 메일 주소를 보시더니 메일로 상담하지 않았었냐고 기억하셔서 상당히 놀랬어요 (지금 생각해면 놀랜거보다 살짝 무서웠다는…?!) 가기 전에 저도 후기들 쭉 읽어보고 갔었는데 다들 첫마디가 선생님 핸썸하시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요? 제 스타일로 핸썸하신 건 아니라는?!ㅋㅋ 농담이구요.. 일반적 기준으론 상당히 핸썸하세요.. (담번에 유성매직으로 디자인 하시면 아니되어요…☞☜) 암튼.. 각설하고 시술후기니까 후기답게.. PPC2 에 대해서 궁금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자면요.. 전 오늘 클리닉엠에서 처음 PPC 맞아 본거구요 부위는 옆구리에 했어요 얼마 전에 HPL 3번 맞아봤으니 살짝 비교해서 말씀 드릴께요 2 달전 쯤 학교 앞에서 복부에 HPL 3번 맞았어요 (뭐 “파워 HPL”인가 그랬던 거 같아요..) HPL도 생각만큼 효과도 크지 않고 패키지도 끝나서(그 병원은 패키지 밖에 없어서..) 그러던 차에 집 앞에 왔다갔다 하다 본 클리닉 엠이 PPC로 유명하고 HPL보다 영구적인 효과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상담하고 오늘 오전에 주사 맞은건데 상담할 때 선생님께서 하도 아프다.. 정.말. 아프다 하셔서 저는 정말 진짜 진짜 완전 아픈 줄 알고 아침에 엄청 걱정하면서 갔는데.. 정말 의외로 안 아프더라구요 ‘-‘;; 그냥 바늘 들어갈 때 따끔한 정도..? 누구나 그거 아픈건 예상 하고 가잖아요.. 명색에 주산데.. 그렇다고 원래 제가 잘 참는 편도 아니고 겁도 많아요.. (카복시 맞을 땐 소리지를지도 모르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_ =;) 아마 간호사 언니가 꼼꼼하게 얼음 찜질도 해주시고 의사선생님이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그런거 같아요 ^^ (저 지금 잘하고 있는거 맞죠?ㅋㅋ) 제가 했던 HPL과 비교해보자면요 HPL은 바늘 한번 꽂아 놓고 약이 엄청 들어가면서 뻐근하게 아픈데 PPC는 한번 찔러서 약은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서 찌를 때만 아파요 붓기는요 주변에서 PPC 하도 많이 붓는다 하셔서 걱정했는데 HPL이랑 비슷하거나 좀 덜해요 넣는 양이 달라서 그런가 전 HPL 할 때 1000cc 넣었던 거 같아요 오늘은 보니까 그것보담 덜 넣으신거 같더라구요.. (전 오늘 옆구리만 맞았는데 그래도, 옆구리 복부 같이 맞으면 한동안 청바지는 절대 못 입을 것 같아요) HPL 하자마자는 배에서 물이 출렁거려서 항상 바로 집으로 고고씽했다는.. 사실 오늘 오후에 과외도 있고 친구 오케스트라 연주도 있어서 HPL 때처럼 되면 못 갈 것 어떡하나 걱정되서 (HPL보다 많이 붓고 붓기도 더 늦게 빠진다는데) 왠만함 오늘 안 하려고 했는데 클리닉 엠의 엄청! 빡빡한 예약 스케줄 때문에 것도 오늘 운 좋게(?) 할 수 있어서 ‘머 어떻게든 되겠지 티나면 티 나는거고..’의 심정으로 갔는데 괜한 걱정 했나봐요.. 살짝 넉넉한 니트 원피스 입고 갔는데 위에 코트 입으니 겉에선 전혀(?) 티 안나는 정도.. 아무래도 겨울이니까 ^^ 주사 맞고 바로 과외 갔다가 음악회까지 활동하는데 불편하지도 않았어요.. HPL은 24시간 정도 지나면 옷 입었을 때 겉으로 많이 티 안 나는 정도고 한 3일 지나면 거의 완전 괜찮아졌구요, PPC는 듣기로는 붓기 빠지는데 3~4일 정도 걸리고 간호사 언니가 오늘보다 낼 좀 더 붓는다고 하네요.. 어떻게 될진 아직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엔 벌써 아까 바로 맞자 마자보단 줄어든거같은데 그냥 느낌이 그런건가 =_ = HPL는 맞고 나서 출렁거리는 느낌이었는데 PPC는 지금 만져보니까 땡땡해요 맞을 때 바늘 아픈 거나 붓기는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간거라 걱정보다 훨씬 덜 심해서 너무 다행이었구요.. PPC 주사 맞고서 단 한가지 제가 놀랜건요 피가 좀 많~이 났다는거.. 피 멍들꺼라고 생각은 했는데 피가 밖으로 흐르기까지 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이럴 줄 모르고 오늘 니트 원피스 입고 갔는데 시술할 때 병원 바지 말고 위에 입고 있던 원피스에도 피가 묻었나봐요,, 시술 끝나고 바로 집에 안 간다고 하니까 거즈도 두 겹이나 대주셨는데도 집에와서 보니까 옆구리 등 쪽으로 피 얼룩이 옷까지 베어나왔어요.. 아 그러고 보니 집에 와서 컴터 켜기 전에 옷에 피부터 지웠구나.. 찬물에 비누로 살짝 문질러서 빨면 피는 잘 지는 거 아시죠? 다행이도 오늘 입은 미색 니트에 묻은 피도 잘 지더라구요.. (그래도 담엔 검은 옷을 입고 가거나 춥더라도 위에도 병원 옷 입을래요.. =_ =;;)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제가 원래 멍도 엄청 잘 들고 혈관도 약해서 팔에서 피 뽑으면 멍 안 드는 적이 없는 체질) 주사 맞고 얼음찜질 좀 더 하고 침대에서 일어나보니.. 여기저기 피 묻은 시트랑 옷이랑.. 제 피가 흥건한 얼음 찜질팩이랑 제 살이랑 보니 마치 제가 냉동고에서 꺼내 해동시킨 고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_ =;; 근데 방금 집에 와서 옷 갈아입다가 더 놀랬어요 피 멍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요.. 주사 들어간 데마다 멍든 거 같아요.. 슈퍼 피피씨라 대포 맞듯 펑펑 맞아서 그런가봐요 마지막으로 가격면은요 사실 효과야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당연 있을꺼구 이게 젤 궁금한거잖아요.. 무시 못하는 면이기도 하구요 HPL 요즘 저렴한 곳 많던데 제가 했던 곳은 그리 저렴하진 않았어요.. 1회 가격이 오늘 받은 시술의 1/2 가격 정도.. 근데 기간이 살짝 다르니까 HPL+카복시+메조 8주 프로그램 가격이랑 PPC 3주 관리가격으로 비교해보면 1주단위로 PPC가 1.5배 정도 비싼거 같아요.. 이 정도면 나름 무리도 아니고 괜찮죠? 효과가 좋을꺼니까(!) 이런 말 아직은 하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전 여기 선택한 거 후회 안 할 꺼 같아요 다른데서 PPC 안 맞아봐서 모르겠지만 여기보다 훨씬 싼 곳 많다고는 하는데 홈페이지도 그렇고 선생님 어제 상담하실 때도 우리병원이 1등이라고 거침없이 강조하시는거.. 아무나 이런 자신감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정확한 가격은 원장님한테 메일 보내도 알려주시고 병원으로 전화하면 바로 친절하게 알려주시니까 쓰진 않을게요 물론 에너지 보존 법칙(?)에 의해서 관리 안하면 다시 찌는 건 당연한거지만 나름 식영과라 정석으로 소식하고 운동하면서 살 빼도, 어렸을 때부터 는 지방세포 덕분인가 너무나 제 몸의 대단한 항상성 때문에 금방 원상복귀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인제는 잘 빠지지도 않고.. 다여트 왠만큼 해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꺼에요.. 선생님,, 제 지방 세포들도 줄이고 라인도 이쁘게 잡아주실꺼죠?? 민 선생님 믿어요..^^ㅋㅋ 결론은요 선생님이 겁주시는 것만큼 아프지 않다 붓기도 심하지 않다 (오전에 주사 맞고 하루 죙일 돌아다닐만하다) 단, 맞을 때 피가 나고 멍도 쵸금 심하다 가격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많이 비싸지 않다 ∴ 학교 앞 HPL 보다 여기 먼저 알았으면 HPL 맞으러 안 갔을 것 같다. (맞을 때 덜 아프고 지나봐야 알긴 하지만 효과도 더 영구적이라니까) HPL은 첨 맞을 때 너무 아파서 이걸 내가 담에 또 맞을 수 있을까, (패키지 끊었으니까 가긴 갔죠; 갈 때마다 아주 큰 맘먹고..) 여기서 맞은 PPC는 맞을 때 생각하면 지금으로선 별 거부감 없어요 멍은 길어야 1~2주면 없어 질 테니까요 그래서 여긴 무조건 패키지로 강요하지도 않나봐요.. 패키지가 훨씬 가격이 착하긴 하던데.. 맘 같아선 5회 패키지 끊고 싶었지만 아직 제대로 된 수입이 업는 학생인지라.. ㅠ_ ㅠ (한번씩 결제하고 5회째 껀 할인된 가격으로 해주심 안 될까요? 핸.썸.한. 선생님 ^^?) 저 병원은 물론이고 인터넷 쇼핑 후기도 한번도 써본 적은 없지만, 후기 완전 신뢰하는 편이라 솔직하게 쓴 건데 이 정도면 PPC후기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을까요? 물론 저랑 다르게 생각하실 분들도 없진 않을 것 같지만.. 이상 이대 식영과 소녀(!)의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새벽 2시에 눈 빨개져서 후기 보면서 없으면 실망하실 선생님 생각에 집에 오자마자 후기 올렸으니까 답 글 안 달아주시면 저도 삐질꺼에요 =_ = 텀 페이퍼 써야 되는 데 벌써 12시.. OTL 민 선생님처럼 잠 안 오는거 즐기는 편인데 오늘은 잠도 잘 올 꺼 같다는.. 하하;; 그럼 좋은 주말 되시고 다음 번에 뵈요 ^^ [덧] 어제 예약시간 때문에 실장님께 제 스케쥴대로만 땡깡아닌 땡깡부려서 정말 죄송해요 (_ _) 다행이 오늘 10시에 취소하신 분 덕분에 무리없이..^^ (이 자리를 빌어 취소해주신분 너무 너무 캄사드려요..) 전 예약 스케줄이 이 정도로 꽉 차있는지 몰랐는데.. 혹시 생각 있으신 분들, 특히 주말에 밖에 시간 안 되시는 분들인 1주일 전에 일단 먼저 예약부터 하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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