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플랜테이션베이 세부자유여행<숙소: 플랜테이션 베이 /보홀가는길.. 가서 구경할만 곳,,>
여자 2명이서 4월에 세부로 3박4일 자유여행을 가요...
모르는 곳에 2명이 다라니.. 막막하고 국제 미아되는건 아닌지..ㅋ;;
저희 숙소는 플랜테이션 베이구요...
음.... 보홀에 가고싶은데..
배타는거 까지는 아는데..
막상 가면.... 보홀에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리....
보홀 패키지는 다녀오신 분들이 원숭이 몇마리 없고 이동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비추라고 하셔서...
보홀은 바다가 이쁘다고 들어서 도착해서 바다보고 물놀이도 좀 하다가 숙소로 돌아올건데...
보홀 선착장에 내리면... 택시를 타야하나요?!
바닷가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이것말고도 모 세부/보홀에 관한것들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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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섬은 제주도보다 2배 쯔음 큰섬입니다. 거의 대륙 급이지요~
보홀가는 배편다니는 회사가 3군데 있습니다. Ocean Jet, Wee Sam, Super Cat 입니다.
근데 이 세회사 항구가 각기 틀립니다, 그리고 항구간 거리가 상당히 있습니다.
Pier 1 에서는 Ocean Jet, Pier 2 에서는 Wee Sam, Super Cat은 안타봐서 잘모르겠습니다.
Ocean Jet 시간표 입니다. 얼마 전까지 임시 시간표로 움직였으나 요즈음은 아마 정상시간으로 움직일 겁니다.
세부 TO 보홀 보홀 TO 세부
06:00AM 07:15AM
09:30AM 11:50AM
02:00PM 04:20PM
06:20PM 05:30PM
Wee Sam 시간표 입니다. 아래 시간표 대로 다닙니다.
세부 TO 보홀 보홀 TO 세부
09:10AM 07:00AM
02:00PM 11:30PM
06:30PM 04:20PM
개인적으로 Pier 1 에서는 09:30AM Ocean Jet을 타시고 오는건 04:20PM 타시는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04:20PM 이면 도착하면 6시 정도인데 항구에서 리조트 가는 시간도 있으므로 밤늦게 다니면 별로 좋을 일이 없을 듯하여 그리 권해 드립니다. 보홀까지 요금은 대강 600페소 보시면 되고, 항구에서 터미널 Fee를 따로 내셔야 합니다.12페소 정도 입니다. 보홀에서는 항구가 따그빌라란항 하나밖에 없고 대합실도 1개를 같이 씁니다.
보홀 따그빌라란 항에 도착하시면 사람들 엄청나게 많습니다 삐끼도 많고, 관광객기다리는 데이투어 차량도 많고, 리조트직원에.....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근데 삐끼는 좀 조심하셔야 합니다. 말과 현실이 동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나치게 싸게 가격을 부르면서 뭔가를 제시 할때는 한번 쯔음 의심하셔야 합니다.
제 경험으로 예전에 반타얀이란 섬을 갔었는 데....호핑나간다고 배를 예약 했는 데, 10명은 넘게 탈수 있다고 호기있게 이야기하길래 예약을 했더니 다음날 배가 왔는 데....10명 타겠더군요.....물속에 8명 매달리면....ㅜㅜ;
조그만 파도에도 배가 뒤집힐것 같아 비싼 카메라들고 힘주다가 DD 쌀뻔 했습니다.
그런고로 삐끼가 접근하면 반드시 눈으로 확인해보시고 먼저 계약 나중 잔금지급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그런경우 팁 별도란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계약 하실때 꼼꼼히 하셔야 합니다.
보통의 보홀 데이투어는 거리로 만 왕복 약 120Km를 다니는 지라 차 없으면 불가능 합니다.
보홀 데이투어에 대해서는 여기가 잘 나와 있더군요, 글도 잘써놨고... http://www.e-cebu.co.kr/
한번 참고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원숭이 이야기는 안경원숭이를 말씀 하시는 것 같은 데.....안경원숭이의 경우 보홀내에서 사육을 허가 받은 곳이 세군데 있는 데, 그곳에서 안경원숭이 보호 기금 마련을 위해 일반인에게 보여 주고 있는 걸로 압니다.
야생 안경 원숭이는 멸종위기 보호종이랍니다. 그 원숭이가 신기하게도 보홀섬을 떠나면 오래 못살고 죽는 다네요~ 그래서 보홀섬외에는 사진으로 만 접할수 있답니다. 사실 원숭이가 생쥐 만하게 생긴지라 딴 원숭이는 10여마리면 우글우글해 보이는 데 이넘들은 10마리 모여도 띠엄띠엄 보이긴 하지요~ ^^
보홀에서는 아로나 비치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보라카이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보홀 비치클럽 앞 인데....지도 보면 걸어서 금방 일것 같은 데....따그빌라란항에서 차로 40분 걸립디다.
택시를 타실수도 있고, 리조트예약이 된경우 항상 픽업하러 나와 있는 데....그 편을 얻어타고가는 방법도 한 방법입니다. Fee 내라면 내고 그곳 해변에서 유유자적하게 보내는 것도 좋으실 겁니다. 참고로 해변 길이만 1.5Km입니다. 두번 정도 왕복하고나니 상당히 다리 아프더군요. 야자수 사이사이에 해먹(그물침대)을 많이 걸어 두고 있으므로 그곳에서 한숨 주무셔도 좋을 듯하네요~
아로나비치 사진입니다.(사진속 멀리 야자수 숲 끝까지 가면, 사진에 보이는 것 만한 해변이 하나 더있습니다)
보홀에서도 호핑(섬유람)이나 다이빙이 가능 하나 가격대비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군요.
팡라오섬 맞은편에 있는 발리카삭섬은 바다도 아름답고 세계적인 다이빙 명소 인데....대부분 호핑 프로그램이 오전 일찍 출발하지 않으면 저녁늦게 돌아오는 거리라 당일 가셔서 거기까지 가시는 건 좀 불가능 해보입니다. 정히 가시고 싶으시면 보홀비치클럽에 한번 문의 해보십시요~ 아마 바다가 잔잔하고(항상 거의 잔잔함) 배가 있으면 다녀와 보실수 있을 겁니다.
보홀 가시거든 따그빌라란시에 고급중국레스토랑이 한곳(제가 알기로는) 있는 데, 그곳에 가면 여러 해산물중 재료를 고르면 입맛에 따라 요리를 해주는 곳인 데, 해산물중 알리망고란 게가 있습니다. 민물 게라는 데....먹어보면 진미 입니다. 점심으로 한번 드셔 보십시요~ 보홀비치클럽 옆쪽으로 보면 필리핀사람들 노점상이 있습니다. 필리핀은 꼬지로 유명합니다. 산미구엘 맥주한잔과 꼬지 한번 드셔보십시요. 근데 많이 먹으면 쉽게 질리므로 조금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홀이 섬이라지만 크기가 세부섬 만한게 차없으면 다양하게 돌아다니기도 뭣하고...있는게 자연환경이라 뭐 딱히 권해드릴거는 위에게 다이지만 로복강 투어는 한번 해 볼만하더군요~. 다만 차가 1시간30분을 기다려야 함으로 택시를 타실 경우 차량비가 많이 나와서 그렇지...의외로 바다보단 열대 밀림 구경도 할만하더군요.
보홀지역은 필리핀에서도 시골 축에 속하는 데라 자연 환경이 좋아 맑은 날 밤에 별하나는 끝내 줍니다. 유성 떨어지는 것도 보이고.....
참~ 좋으시겠어요~ ^^
저는 세부에 살고 있습니다.
관광과 휴양을 한꺼번에 즐길수 있는 곳이 세부입니다.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는 힐튼리조트와 샹그릴라 리조트에 해당하는 고급리조트 이고요.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는 클라스 aaa 리조트 입니다.
저도 세부에 살면서 보홀이 좋아서 여행을 자주 다녀옵니다.
보홀에 가시려면, 일단 리조트에서 택시를 타시고, 부두까지 가셔야 합니다.
근래에는 보홀에 들어가는 쾌속선이라고 하나요. 페리가 많이 늘어나서, 1부두의 오션젯과 4부두의 위삼익스프레스라는 두 회사 운영의 배를 타고 보홀로 가실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티켓을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가시는 날 티켓이 없어서 못들어가는 불상사를 막으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근래에는 대만, 중국, 한국, 일본인등 수많은 여행객들이 보홀의 초컬릿 힐을 보려고 들어가시기 때문에 티켓으로 고생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보홀에 도착하셨다면, 차량을 섭외를 해야 합니다.
두사람이라면, 승용차를 빌리시면 되겠지요. 3박4일이라면, 보홀 1일 투어로 다녀오시는 것이 좋고, 1박을 하신다고 하더라고, 세부 관광을 포기하시거나, 보홀 쪽을 포기를 하셔야 합니다. 4박5일이 여유가 있지요.
보홀 1일 투어는 초컬릿힐, 로복강 투어, 원숭이 관람과 선상식당에서의 점심식사를 하시고, 아침에 세부출발해서 저녁 7시경이나 도착하는 일정으로 하루종일 차량, 배를 타고 이동하셔야 합니다.
초컬릿힐은 일생에 한번쯤은 보는 것이 좋은 세계적인 지형으로 전세계적으로 관광객들이 왔다가시는 곳입니다.
부두에 도착을 했을때, 보홀섬의 딱빌라란 부두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 비용은 2500페소정도로 승용차를 빌릴 수가 있고요. 운전기사 분에게 퍼벌리쉬 가격을 보여달라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출발하기전에 선상식당의 점심식사를 예약해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이 좋구요. 익스클루시브(두사람만 쓰는 독점적인) 선상식 보다는 일반적인 선상식으로 해달라고 해야 식사가격만 받기 때문에 저렴합니다. 그외에는 운전기사분이 가는 순서대로, 일반적으로 초컬릿힐, 안경원숭이, 선상식당, 오래된성당(박라욘성당), 블러드 컨택등의 관광지를 순서로 데려다 주실 겁니다. 가격이 정해져 있어도 흥정을 하고, 깍아달라고 하면, 깍을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플랜테이션에서 할 수 있는 즐길거리로는 스킨스쿠버 체험다이빙이나 외부에서 할 수 있는 어메이징 쇼 관람이라 든지, 마사지 또는 스파등등을 받을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 여행사 후기등을 자세히 읽어보시고, 다녀오신분들 내용을 읽어보세요.
너무 좋은 시기에 여행 하시네요.
세부는 휴양지 개념의 여행지기 때문에 ..관광을 위주 하는 여행은 아닌거 같아요.
친구분과 가시면 정말 편하게 휴식하시고 재충전 할꺼 같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세부에는 맛집도 많고..친구분과 맛집도 다니시고..
저렴한 가격의 맛사지와 스파는 어떠세요~~?? 막상 한국에 오시면 정말 생각나는게 스파라는~~
선착장에 내리면 사람들한테 물어 봐도 되지만..호텔 리셉션 리스트 한테 물어 보시고..안내를 받는게 좋아요..
밤에는 두분이 넘 늦은 시간에는 다니지 마시고..리조트 안에서도 충분히 잼있답니다.
다이빙은 어떠세요??
세부는 세계에서도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가 많은 곳이랍니다~~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주시구요~~^^ 사진도 많이 찍으세요~
넘 걱정 하지 마시구요. 국제 미아는 절대로 안될꺼니깐요~~
모르는게 있으면 봐로 봐로 호텔에 물어 보면 다 갈처 줍니다.
영어가 혹시 안되시더라도~~우리에겐 바디 랭귀지가 있잖아요~~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http://cafe.daum.net/lovely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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